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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노피 워크웨이 체험을 마치고 더위도 식힐 겸 Kipungit Water Fall (키푼깃 폭포) 탐방 길에 나섰다. Done 가이드가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기에 부담 없이 나섰는데 낮술을 마신 것도 있겠으나 열대우림이라 그런지 습이 많아 후덥지근해서 땀이 비 오듯 흘렀다.
막상 힘들게 도착해 보니 폭포라기엔 민망할 정도였다. 우리나라 계곡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자그마한 규모였다. 일단 땀 흘리고 왔으니 시원하게 세수 좀 하고 시원한 폭포 물에 발을 담가 피로를 풀었다.
30분 정도의 짧은 키푼깃 폭포 탐방을 마치고 폴링 온천으로 향했다. 꿀물 뒷모습만...